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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제 목 기운이 난다.
ㆍ첨부파일 ㆍ작성자 lucia3885 ㆍ작성일 2018-12-25 ㆍ조회수 105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요한1, 14)

 

 성탄을 모두, 모든분에게 축하드립니다.

 어제 주님 성탄 대측일 밤 미사에는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끌어주고 밀어주는 손 신부님, 스마트하게 기도하며 잘 이끌어가는 여 신부님의 미사는  

 우리들에게 예수님의 착한 마음을 보는것 같아 더더욱 행복했습니다.

 꼴지에게 더 상을 주는 마음, 환경 ... 강론은 들어도 들어도 계속 듣고 싶은 강론 말씀입니다.

 

아기 예수님의 사랑이 이렇게 손 신부님, 여 신부님의 마음처럼 널리 퍼졌으면...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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