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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익명 [ 2018-06-10 ]

우리 각자는 하느님의 열매입니다.
하느님께서는 한사람 한사람을 원하셨고
사랑하셨고, 필요로 하셨습니다.(베네딕도 16세 교황님)
내손에 가진것이 많으면 손이 저리고 아픕니다.
삶의 무게가 가벼워 지도록~
거짓된 욕심과 미움을 내려놓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은 다툼이 있는곳에 일치를~
미움이 있는곳에 사랑을 원하십니다~

익명 [ 2018-04-07 ]

어둡고 긴~ 터널을 지나듯이~ 내자신의 모든것을 벗어놓고~
참회와 속죄의 마음을 다하여~ 사순을 보내고~
영광과 광명의 부활을 맞이하며~
올해또한 새롭게 시작하는 시점으로 출발점에 있습니다.
모든 형제 자매님들에게도
부활하신 예수님의 은총이 늘~함께 하시기를~~바랍니다.

익명 [ 2018-03-13 ]

모든일은 \"내탓이요~\'

익명 [ 2018-03-13 ]

기도 할때 내마음은 하늘이 됩니다.
슬픔과 뉘우침의 말들은 비가되고
기쁨과 사랑의 말들은 흰 눈으로 쌓입니다.
때로는 번개와ㅣ 우박으로 잠깐 지나가는 두려움
때로는 구름이나 노을로 잠깐 스처가는 환희로
조용히 빛나는 내 기도의 하늘
이 하늘 위에 뜨는 해.달.별. 믿음.소망.사랑
잔잔한 행복으로 채워 지기를 ~~~

익명 [ 2018-03-13 ]

사순시기에 모든것을 내려놓고
부활의 희망을 기대합니다.
업무의 책임자로서 성심껏 봉사와 친절로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만의 만족 보다는 또다른 사람도
조금은 배려하는 넉넉한 아량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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