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월1동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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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최희성 [ 2015-06-21 ]

한줄기 내려준 빗줄기는 다행이지만
조금만 더 내려 주었으면 좋았으련만~~!!!
전국을 흔들어 대고 있는 공포에 메르스는
이젠 좀 진정되였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긴 한숨소리만이 허공을 향해 울려 퍼집니다,
형제자매님들~~^^
붉은 장미의 열정처럼 눈부신 초록의 싱싱함처럼,
활기차고 행복하시고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의은총 가득한 주일 되시기바랍니다~

김종훈 [ 2015-03-16 ]

안녕하세요^*^
신월 1동 성당 교우 여러분...
즐겁고 행복한 주말을 즐겁게 보내 셨는지요?
오늘 아침에 서서울 공원에 나가보니 이제 완연한 봄입니다.
꽃샘 추위속에 앙상했던 가지에도 꽃 몽우리들이 하나,둘 생겨나고
향긋한 봄내음의 향기가 온 몸으로 느껴지는듯 합니다.
날씨처럼 포근하고 따스한 마음 함께 할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우리 신월1동 성당 교우 여러분들도 새로 맞이하신 한주도 건강을 지키시며
주님 은총 가득 받으시는 한주가 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김종훈 [ 2015-02-15 ]

겨울 끝자락에 슬그머니 뒤따라온 서서울 공원의 봄 훈풍이 감미롭습니다.
한껏 얼어있던 호수가 얼음이녹아내려 봄바람에 살랑 거리고있네요.
또 한계절을 보내놓고서도 새 계절이 오면 또다른 희망을 안고서
봄 햇살 가득 머금은 봄 향기처럼 우리 마음에도 벌써 봄은 다가오고 있습니다.

김종훈 [ 2015-02-07 ]

오늘은 주말이라그런지 상당히 포근하네요.
그러나 내일부터는또한차례 추위가 온다네요.
건강들 조심하시고 오늘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김종훈 [ 2015-02-06 ]

남쪽에서 전해오는 홍매화가 봄 소식을 전달해 주는듯 하네요....
약간은 쌀쌀하지만 봄은 우리곁에 조금씩 다가 오는것 같아요 ....
오늘도 즐거운 하루 지내시고 행복한 오늘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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