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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김종훈 [ 2014-09-02 ]

행복은 욕심만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때로는 그저 자신이 행복하다는 사실을
잊지 않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김종훈 [ 2014-08-17 ]

어제는 하루종일 광화문 광장에 있었습니다.
한국 가톨릭은 커다란 은총의 날을 맞이하였습니다.
한국의 순교자 124위의 시복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서울 광화문에서 이루어진 시복미사에 참여 하면서 참으로 감격스러웠습니다.
자기 자신보다도 주님을 더욱 더 사랑했으며, 세상의 그 어떤 것도 주님보다 앞설 수 없음을
복자들은 자신의 삶을 통해 우리에게 분명하게 보여주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그런 마음으로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김종훈 [ 2014-07-21 ]

휴일은 잘 보내셨나요^^
새로운 한주시작 월요일 입니다
무덥지근한 날씨 항상 조심하시고
힘차게 출발~~~~~

김종훈 [ 2014-07-11 ]

우루과이의 한 작은 교회당 벽에

주기도문에 대한 글이 적혀 있습니다.







세상일에만 빠져있으면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라고 부르지 마라.



자기 혼자만 생각하며 살아가면서

“우리 아버지”라고 부르지 마라.



자신의 이름을 빛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면서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라” 기도 하지마라.



물질만능의 나라를 원하면서

“아버지의 나라가 임하시며”라고 하지 마라.



내 뜻대로 되기를 기도하면서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소서”라고 하지마라.



죽을 때까지 먹을 수 있는 양식을 쌓아두고서

“일용할 양식을 주소서”하지마라.



누구에겐가 아직도 노여움을 품고 있으면서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하지마라.



수시로 죄지을 기회를 찾아다니면서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소서” 하지마라.



악을 보고도 아무런 양심의 소리를 듣지 않으면서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하지마라.



주님의 기도를 진정 나의 기도로 바치는 삶을 살지 않으면서

“아멘”이라고 하지마라.

김종훈 [ 2014-07-08 ]

날씨가 금방이라도 비가올듯하네요..
너구리라는 태풍이 올라온다 합니다.
장마철이라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넘치는
하루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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