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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익명 [ 2018-03-08 ]

2월 6일에 상황이 있어서 7일에 변화를 기대하는 글을 남겼는데
사과나 달라짐은 기미도 없고 온갖 미사여구로 도배를 하셨네요.
가려진다고 가려지나요 지운다고 지워지나요
모두 직업으로 일하시는 사무실 분들입니다.
직업을 떠나 친절은 신앙인의 필 수 덕목입니다.

익명 [ 2018-02-16 ]

우리 서로 사랑하면
언제라도 봄입니다.
내 삶의 모든것이 내탓인것을~
메마르고 거친 세상에
따뜻한 손을 내밀어 잡아주고
힘내라는 말 한마디 해준다면
세상은 밝게~ 행복하게~
될것입니다

익명 [ 2018-02-14 ]

삶이 가져오는
무거운것
슬픈것
나를 힘겹게 하는 모욕과 오해 가운데서도
기쁨을 발견하여
보석처럼 갈고 닦는 지혜를
매순간마다 새롭게 배운다
내가 순해지고 작아져야
기쁨은 빛을 낸다는 것도
다시 배운다

익명 [ 2018-02-14 ]

하느님~
저에게 베풀어 주신 모든 은혜에 감사하나이다.
주님의 이름은 찬미를 받으소서~

익명 [ 2018-02-14 ]

예리한 칼끝으로 몸을 깎이어도
단정하고 꼿꼿한 한 자루의 연필처럼
정직하게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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