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기운으로 12구역 구역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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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따뜻한 정과 훈훈한 기운으로 12구역 구역미사를 마지막으로 드렸습니다.
4월 12일로 부터 해서 오늘로 마칩니다.
주님께 감사하며 행복했던 순간 이였고 기쁨이었습니다.
우리 구역에 누가 누가 사시나? 기억하는 소중한 시간, 함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수고하신 모든 봉사자 여러분, 참석하신 교우여러분, 상임위, 총무님, 회장님, 수녀님,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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